안양예술공원에서 관악산 오르기



몇만년만의 블로그질인가.

요즘엔 멀리 돌아다니는 것도 귀찮고 해서 만만한(?) 관악산이나 오르락 내리락 한다.

북한산도 좋지만 서울 시내를 통과해야 하니 이것 또한 귀찮은 일이고..


하여간에 오랫만에 안양유원지 아니 안양예술공원에서 관악산을 올라가 보기로 한다.



아침이라 한산한 안양예술공원을 지나서,





서울대 수목원 옆길로 돌아서 간다. 수목원을 가로지르는 개구멍을 찾아 갈까 하다가 시간도 널널하니 좀 돌아가 보기로 하고,



안양 평촌의 모습.


전에 없던 깔금한 이정표가 있어 보기가 좋다.



서울대 수목원 후문을 지나는 다리. 날씨가 무더운 날엔 시원한 이길이 좋다.


과천, 청계산방향


약간의 가스가 있지만 그런대로 조망이 좋은 날이다. 가슴이 탁 트이는 곳. 바로 이맛에 등산을 하는 거지.



이쪽도 좋고,


안양쪽 수리산방향,











연주대가 가장 멋있게 바라보이는 곳. 관악산에 오르면 거의 들르는 곳. 그런데 여기를 뭐라 부르는지 설명할 길이 없네.


멀리 수리산.









항상 가는 코스인 연주암에서 쉬면서.




언제나 그럿듯 과천계곡으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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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대학동 | 관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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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0 Comment 3
  1. 양갱 2011.06.06 17: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지내시죠 언제 산에 한번 따라가야하는데

    • goldenmean 2011.06.07 13:55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래 오랫만이네. 등산 같이 한번 가야지

  2. 양양 2014.05.02 15: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사진 퍼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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